쟤는 뭐니?!
생일날 집 근처 '고양이마루'라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다.
고양이 카페는 처음이라 굉장히 설렜다.
선반 위의 고양이들
도도도도
가장 예쁜 회색 냥이! 목에는 러그와 같은 색의 분홍 털실 목걸이를 하고 있다.
성질도 꽤 더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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